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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삼상 3:19-20(부러워)(2022년 5월 8일)
2022-05-08
셀 나눔지 삼상 3:19-20(부러워) (2022년 5월 8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에 있었던 일 가운데 가장 기억되는 일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53장(새 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304장(새 579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입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을 줄을 알았더라”(삼상 3:19-20). 본문의 내용에 의거하여 「부러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저는 이 사람의 이런 부분이 참 부럽습니다.
 
우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숨기는 것이 없다는 점이 참 부럽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 아니냐”(창 18:17-19). 믿음의 조상이 된 점과 많은 축복을 받은 것도 부럽기는 하지만, 그보다도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관계가 부럽습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과의 관계에 비밀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숨기는 것이 없는데, 혹시 여러분은 하나님께 숨기는 것은 없는지요? 하나님은 다 아시는데 뭘 숨기십니까? 은밀한 죄들을 다 하나님께 직고(直告)하여 하나님과 비밀이 없는 관계를 늘 유지합시다(요일 1:7-10).
 
다음으로,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직접 대화도 하고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았던 모세가 참 부럽습니다.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민 12:6-8). 모세의 뛰어난 학문과 신적 능력도 부럽지만 그보다도 모세와 하나님과의 관계 즉, 대면하여 직접 대화하는 그러한 관계가 부럽습니다.
 
이어서, 아무 흠도, 아무 허물도 없는 삶을 살았던 다니엘이 참 부럽습니다.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단 6:4). 여러분에게 도전을 드립니다. 지금까지는 이렇게 살지 못했을지라도 이제 이후로는 다니엘처럼 아무 흠도, 아무 허물도 없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념해 주시는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귀한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은 마리아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마 26:13).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념해 주십니다. 반면에 마귀에게 쓰임 받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기념합니다(삼상 15:12). 달리 말하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은 남이 높여주지만, 마귀에게 쓰임 받는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높입니다.
 
마지막으로, 말(言)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던 사무엘이 참 부럽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삼상 3:19). 그리스도인은 결단코 헛소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내하면 말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 14:2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 12:36-37).
 
말씀을 맺습니다. 오늘 말씀의 요지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누구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삶을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모쪼록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이웃과 사회 생활에서 아무 흠도 없이 말 조심하며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이 기념해 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나눔 : 내가 자주 하는 말 가운데 고쳐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서로 나누어 봅시다.
▣ 실천 : ⓵즉각 말 대구하지 말고, 3초 동안 여유를 갖고 말하기 ⓶잘못을 회개함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영적 리더들의 영성과 건강을 위해
5. 광고 : ⓵교육국 달란트 잔치(5/14, 토, 오전 10시) ⓶노완우 목사의 교정교육 및 집회(5/18, 수 ~ 5/20, 금)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남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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