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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출 20:4-6(우상)(2022년 5월 1일)
2022-05-01
셀 나눔지 출 20:4-6(우상) (2022년 5월 1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달 동안에 있었던 일 가운데 가장 기억되는 일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전능왕 오셔서 34장(새 10장) 찬양하라 복 되신 구세주 예수 46장(새 31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입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 20:4-6).
 
⃣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인도를 따라 애굽에서 나와서, 50일 만에 시내산에 도착합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언약을 맺습니다(출 19-24장). 이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돌판에 기록한 언약 문서 곧 결혼 문서를 만들어 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언약한(=결혼한)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십계명입니다. 그 중에서 둘째 계명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이 본문에 의거하여 「우상(偶像)」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합니다.
 
⃣ 오늘 말씀의 첫 번째 메시지는, ‘하나님이 없다’라는 사상(思想)과 종교는 비진리(非眞理)라는 점입니다.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시 10:4),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14:1).
 
둘째, 어떤 사람이 ‘하나님이 없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이 세상의 신이 그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3-4), “그러나 성경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딤전 4:1-2).
 
셋째,, 믿음의 대상은 거짓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분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히 4:15, 참조. 히 6:1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일 4:8-10), “나는( 예수님을 가리킴)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 10:11).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우리의 믿음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형상화(形象化)하여 그 형상화한 것을 섬겨서는 결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형상화하여 그것들을 섬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 바(물질, 취미, 자식 등), 곧 그것이 우상이 된다는 점을 경계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 3:5).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목숨을 버리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우상을 만들어서 그것을 섬기지는 않겠지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을 수 있음을 경계(警戒)하여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만을 최우선으로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나눔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 서로 나누어 봅시다.
▣ 실천 : ⓵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지에 대하여 묵상하기 ⓶복음이 무엇인지 묵상하기 ⓷항상 주를 바라보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영적 리더들의 영성과 건강을 위해
5. 광고 : ⓵전화 심방요청카드 작성 제출(건의함, 행정국에) ⓶대전시 기독교 연합회 이,취임식(5/8, 주일 저녁 7시, 본당)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또 그분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첨부파일 |    22-5-1(출 20장 4-6절)우상(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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