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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롬 1:26-27(동성애)(2022년 4월 24일)
2022-04-24
셀 나눔지 롬 1:26-27(동성애) (2022년 4월 24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에 있었던 일 가운데 가장 기억되는 일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예수 십자가의 흘린 피로써 193장(새 25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337장(새 279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입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롬 1:26-2). 이 본문에 의거 「동성애」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합니다.
 
⃣ 작금에 우리 사회에서 나오면 안 되는 말 중에 두 가지를 들자면 우선, ”미군은 물러가라!“라는 것과, 다음은 ”동성애를 합법화 하자!“라는 것입니다. 먼저, ‘미군은 물러가라’는 주장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미군이 물러가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북에서 쳐들어 오기 좋게 하자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아봅시다. 4355년의 반만년 역사 가운데 우리나라는 933번의 전쟁을 겪었습니다. 채 5년이 지나기 전에 한 번씩 전쟁을 경험한 셈입니다. 그런데 1953년 7월 정전 이후 지금까지 약 70여 년 동안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가장 오랜동안 평화롭고 가장 잘 사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많습니다. 국민들의 헌신, 국가 지도자들의 바른 정치, 기업인들의 수고와 더불어 미군이 우리나라에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동성애를 합법화 하자’는 주장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야! 도둑질 해 봤냐? 도둑질하기 힘들어. 그러니 법을 제정해서 자유롭게 도둑질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돼!’ 이렇게 말하고 주장한다면 그런 사람을 뭐하고 해야 할까요? 같은 패턴으로 ‘야! 동성연애 해 봤어? 동성연애 하기 힘들어. 법으로 제정해서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돼!’ 이렇게 주장한다면 과연 옳은 주장일까?
 
⃣ 동성연애에 관하여 성경은, 우선 명시적으로 동성애를 ‘죄 곧 불의’라고 규정합니다. 즉, 유전적으로 타고난 병(病)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남색하는 자나 ----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다음으로, 성(性)을 순리(順理)로 사용하지 않고 역리(逆理)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보편화된 사회나 집단은 하나님께서 그 사회나 집단을 심판하셨다는 점입니다. 그 실례를 두 가지를 들면, 노아의 홍수 심판(창 6:2-3, 5-7)과,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이 그것입니다. 특히,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은 단적으로 말하면 성적으로 매우 타락한 것 특히, 동성연애였습니다(창 19:4-5). 사람이 도둑질했다고 하나님은 그 사회를 심판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도둑질한 그 사람만 심판하셨습니다. 그 예가 아간, 게하시, 사울왕, 가룟유다, 아니니아와 삽비라입니다. 그러나 성(性)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다릅니다. 특히 동성연애는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그 사회나 집단 전체를 심판하셨음을 우리는 경계하여야 합니다.
 
⃣ 분명한 것은 동성애는 죄입니다. 결단코 유전적인 질병이 아닙니다. 그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돌이키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할 수 있습니다. 잘못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동성애자 여러분! 그 죄악에서 어서 속히 돌이키십시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 3:17-18).
 
말씀을 정리합니다. 이제 ‘동성애를 합법화 하자’고 주장하거나 그 주장을 입법화 하려고 하지 말고 그 죄에서 회개함으로써 영육간에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요 3:20-21).
 
▣ 나눔 : 성적 지향(性的 指向)의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의 잘못된 점은 무엇입니까?
▣ 실천 : ⓵인권이라는 미명(美名)하에 죄를 미화(美化)하지 않기 ⓶자녀들이 음란한 영상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영적 리더들의 영성과 건강을 위해
5. 광고 : ⓵5월 월삭예배(5/2, 월, 새벽 5시) ⓶라이즈업 뱁티스트(4/29, 금, 오후 8시~) ⓷전도 전화 심방요청(별도 양식)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비진리의 물결이 복음의 태풍으로 사라지게 하옵소서!“
첨부파일 |    22-4-24(롬 1장 26-27절)동성애(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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