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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폭(幅)(빌 4:4-7)(2021년 6월 27일)
2021-06-27
셀 나눔지 ”폭(幅)“(빌 4:4-7) (2021년 6월 27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달 동안 받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주가 맡긴 모든 역사 231장(새 240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469장(새 412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입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4-7). 위의 본문 말씀 중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5)의 말씀에 의지하여 「폭(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합니다.
 
⃣ 바울은 제3차 전도 여행(주후 53-57년) 끝에 예루살렘에 들렀다가 죄를 뒤집어 쓰고 가이사랴 감옥에 약 2년간 구류되었다가 로마로 이송되어 재판을 받기 위하여 감옥에 있게 됩니다(주후 60-62년). 이때 빌립보 교회 성도들이 바울을 위문하고 또 옥바라지를 위하여 헌금과 함께 에바브로디도를 로마로 보냅니다. 그런데 로마에 온 에바브로디도가 중병을 앓게 되자 바울은 물론 빌립보 교회 성도들은 큰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중병에서 회복되자 바울은 한 통의 편지와 함께 에바브로디도를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돌려 보냅니다. 바로 이때 써 보낸 편지가 빌립보서입니다. 로마 감옥에서 썼다 하여 ‘옥중서신’이라고 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므로써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6-48). 그런데 시대가 갈수록 이렇게 살기가 매우 힘들고 어려워져 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기도 중에 받은 하나님의 말씀은 이것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용서가 안되는 일에도, 이해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길은 바로 ‘이해의 폭’, ‘관용의 폭’을 넓히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성경에서 ‘이해의 폭’ 내지 ‘관용의 폭’을 넓혀서 관계가 회복된 예를 살펴봅니다. 먼저,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 이야기에서 탕자를 용납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탕자는 100% 잘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아버지는 탕자가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기도 전에 탕자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춥니다(눅 15:20). 이것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여러분! 무슨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까?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오십시오.
다음으로, 요한복음 8장에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의 이야기에서 그 여인을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따라 그 여인을 정죄하시지 않으시고 용서하십니다.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 8:10-11). 율법은 정죄하지만 복음은 용서합니다. 이러한 복음 앞으로 나아오시지 않겠습니까?
한편, 요셉이 형들을 용서하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넓디 넓은 ‘관용의 폭’을 예표/그림자로 볼 수 있습니다(창 45:5). 어떻게 요셉은 이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창 41:38).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님에 의하여 우리의 전존재가 순복될 때에 우리는 ‘관용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오늘 본문은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고 권면하 있는 바, 그 이유인즉 ‘주께서 가까우시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가까우시다’는 말씀은 ⓵불원간 우리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선악간에 심판하시며 구원을 완성하신다는 것과 ⓶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고 계셔서 우리를 점점 성화시켜 가심을 의미합니다. 모쪼록 심판주로 곧 오실 주님과 우리 안에 내주하셔서 늘 성화시켜 가시는 성령님을 항상 앙망하며 의지하고 교통하는 가운데 ‘관용의 폭’을 넓혀가시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나눔 : 인간 관계에서 가장 많이 다투는 관계는 누구와의 관계인지요? 배우자? 자녀? 시부모? 함께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⓵성경 통독/18시간 릴레이 기도에 참석하기. ⓶관계가 서먹한 분을 위하여 기도하기⓷전도/봉사에 열심내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영적 리더들의 영성과 건강을 위해
5. 광고 : ⓵맥추 감사주일(7/4) ⓶전교인 전도주일(매월 마지막 주일) ⓷7월 월삭 예배(7/1, 목, 새벽 5시)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곧 다시 오실 주님과 우리 안에 항상 계신 성령님을 늘 바라봅니다!“
첨부파일 |    21-6-27(빌 4장 4-7절) 폭(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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