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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상충(相衝)(눅 5:22-26)(2021년 6월 6일)
2021-06-06
셀 나눔지 ”상충(相衝)“(눅 5:22-26) (2021년 6월 6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 받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78장(새 197장), 내 주의 보혈은 186장(새 254장)
3. 설교 요약 : 눅 5:17-26은 한 중풍병자를 치유하신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전국 각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교사 및 많은 사람이 있는 가운데 가르치고 계실 때,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침상째 예수님 앞에 달아내립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사죄(赦罪)를 선포하시자 바리새인들과 율법교사들이 예수님이 신성모독을 범하고 있다고 수군거립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수군거림을 아시고 사죄의 선언과 치유의 선언 중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는 질문에 이어서 이제까지는 치유만 선언하신 다른 경우와 달리 먼저 사죄를 선언하신 것은 자신에게 사죄권이 있음을 밝히기 위함이었음을 강조하시며 중풍병자를 향하여 치유도 선언하시자 그 중풍병자가 회복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집으로 돌아가자 모든 사람들도 그 일을 보고 놀라고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내용입니다. 이 본문의 말씀에 의지하여 「상충(相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합니다.
 
이 본문에서 취할 교훈/메시지는, 우선,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이시기 때문에 죄 사함의 권세가 있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죄 사함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예수님께서 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곧 하나님과 동일 본질의 존재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 14:9-9). 바리새인들과 율법교사들이 이 점을 몰랐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신성모독죄를 범하고 있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본질과 실체를 바로 깨달으려면 성령님께서 알게 해 주셔야만 합니다(마 16:16-17, 참조. 요 3:3, 5; 엡 1:17; 고전 12:3).
다음으로, 질병의 치유보다 죄를 용서받는 일이 더 우선되어야 하고 더 본질적이라는 사실입니다. 모든 병이 죄로 인하여 생긴 것은 아닐지라도 일반적으로 죄는 질병과 고통 그리고 사망의 원인임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상),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요 5:14).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십자가 구속사건을 듣고, 지나온 삶의 가치관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믿고 고백하면 모든 죄가 용서받음은 물론 의롭다함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贖良)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마지막으로, 알고 있는 지식의 고정 관념이나 영적 배후가 다르면 상충(相衝)하여 부딪히고 반발하게 된 다는 점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서로 간에 많이 부딪힌다는 겁니다. 서로 달라서 부딪히는 것은 그래도 괜찮은데, 틀려서 부딪히는 것은 문제입니다. 상충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예수님의 사역과 관련하여 바리새인/율법학자들과 상충하게 된 원인은, 율법의 정신과 예수님의 정체(正體)를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였습니다. 율법의 정신을 바로 알지 못한 것은 고정 관념에 기인한 것이라면, 예수님의 정체를 바로 알지 못한 것은 저들의 배후에서 마귀가 예수님의 정체를 바로 알게 하지 못하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3-4).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님은 제2위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인류 역사 가운데 성육신하신 것은 저와 여러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위해서입니다. 누구든지 지난 삶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하고 믿으면 모든 죄 사함 받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칭함을 받습니다. 인생에서 그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정죄함을 받지 않는 것임을 명심하여 부디 예수 믿고 정죄함에서 자유로워지기를 축복합니다.
 
▣ 나눔 :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우선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⓵예수님의 정체와 사역에 대하여 바로 알기. ⓶성경 통독과 18시간 릴레이 기도에 참석하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영적 리더들의 영성과 건강을 위해
5. 광고 : ⓵18시간 릴레이 기도(월~금, 오전 6시부터 자정 12시까지) ⓶수요 1부 예배(매주 수, 오전 10:30, 본당)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모든 죄에서 자유함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21-6-6(눅 5장 22-26절) 상충(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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