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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음성(音聲)(요 10:3-5)(2020년 12월 27일)
2020-12-27
셀 나눔지 ”음성(音聲)“(요 10:3-5) (2020년 12월 27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새 해가 곧 밝아옵니다. 새 해에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무엇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주 음성 외에는 500장(새 446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442장(새 569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전 약 6개월 앞둔, 곧 초막절기가 끝난 시점(주후 29년 11월 경)에 예루살렘에서 주어진 교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본 단락에서 영적 소경으로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유대 종교 지도자들을 절도와 강도로 규정하고(요 9:39-41), 자신은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로 대비시킴으로써 자신의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을 암시하시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본문의 말씀에 의지하여 「음성(音聲)」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할 때, 교훈과 도전을 받으시고 그 받은 바 교훈과 도전에 관하여 각자의 삶에서 구체적 적용이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여 죽기 위해 오신 선한 목자(牧者)이십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 10:11).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 되시고, 우리는 그의 양인 바, 목자인 예수님은 양(羊)인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는 말씀입니다. 즉,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과 마귀의 권세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어쩔 수 없어서 죽으신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자기 양들의 죄값을 대신 담당하기 위해 성육신 하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마 17:22-23, 참조. 마 16:21; 20:17-19). 우리는 목자의 생명과 맞바꾼 귀한 양들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예수님은 양()의 문()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요 10:7). 예수님은 자신을 ‘양의 문’으로 표현하십니다. 양들이 안심하고 출입할 수 있는 ‘양들의 위한 유일한 문’이라는 말입니다. ‘문’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입구를 비유합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만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문(門)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 7:13-14). 죄와 사망과 마귀의 속박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고 믿는 것뿐입니다. 다른 길을 없습니다.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양들의 울타리밖에 있는 양을 부르실 때, 사람을 통하여 부르시되 단체로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씩 부르십니다. 여기서 ‘사람’은 복음의 말씀을 전달하는 수단을 총칭합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요 17:17-18),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마 10:4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권면합니다. 강단에서든지, 각종 기독교 언론매체나 신앙 서적을 통하여 복음의 말씀을 접할 때, 순종하여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어떤 면에서 기회입니다. ‘구원을 얻을 기회’라는 말입니다. 이 어렵고 힘듬 가운데 복음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나눔 : 삶 가운데 힘들고 지쳤을 때, 그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시는지에 대하여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어렵고 힘들수록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영적 리더들의 영성과 건강을 위해
5. 광고 : ⓵ 비대면 예배(12/24-1/3일 주일까지) ⓶장경동 티비 창립기념 예배(12/27, 주일 17시)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살겠습니다!“
첨부파일 |    20-12-27(요 10장3-5절) 음성(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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