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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하박국의 감사(합 3:17-19)(2020년 11월 15일)
2020-11-15
셀 나눔지 ”하박국의 감사“(합 3:17-19) (2020년 11월 15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 대한 감사를 서로 나눠 보십시오.
2. 찬양 :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488장(새 428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489장(새 429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유다가 멸망 당하기 약 10여년 전(약 주전 610년 경), 당시 유다의 사회는 정의가 무너지고 악인이 의인보다 득세하는 부조리한 현실이었다. 이에 하박국은 하나님께 묻는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불의한 이 상황을 왜 보고만 계시는가? 라고. 하나님께서 대답하신다. 바벨론을 도구로 삼아 저들을 심판하실 거라고. 하박국은 또다시 묻는다. 유다의 죄악상은 인정하지만 왜? 유다보다 더 악한 바벨론을 통해 심판하시는가? 그렇게 하시는 것이 합당한 것인가? 하고. 하나님께서 이에 대하여 이렇게 대답하신다. 정한 때에 바벨론도 심판하시겠다고. 아울러 오직 의인은 공의롭고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야 함을 말씀하신다. 이에 대하여 하박국은 이렇게 고백하며 찬양한다: 「제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불의에 대하여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이시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신뢰하며 사는 자는 반드시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신실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만을 즐거워하며 기뻐하겠습니다.」 라고. 이러한 본문의 내용에서 ‘하박국의 감사’라는 제목으로, 믿음의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 삶의 자세에 대하여 말씀을 선포합니다. 도전과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믿음의 사람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전적으로 믿습니다, 신뢰합니다. 즉, 믿음의 사람은 상황이 좋을 때든 그렇지 못할 때든,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 참조. 창 6:13-22).
 
둘째, 믿음의 사람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 대표적 실례로, 귀신들려 점하는 귀신을 쫓아준 것 때문에 감옥에 갇혀있음에도 불구하고 원망은커녕 기도하며 찬송을 했던 바울과 실라의 믿음입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행 16:25).
 
셋째,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합니다. 우리의 이성과 환경에 의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지 아니하고, 그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한다는 말입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갔고--”(창 12:1-4, 참조. 마 9:9).
 
넷째, 믿음의 사람은 만족의 근원을 세상과 세상의 것에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둡니다. 이 점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 세상이나 이 세상의 것은 다 지나갑니다. 결국 빈손으로 가는 게 인생입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자랑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5-17),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8, 참조. 고후 5:7-9; 마 6:19-34).
 
말씀을 맺습니다. 사울 왕에 의해 쫓기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윗이 했던 고백처럼, 복음을 전하며 온갖 환란 속에서도 바울이 했던 고백처럼, 우리도 그렇게 고백하며 사십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끈허어지고 우리가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 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후 1:8-9).
 
▣ 나눔 : 지극히 힘든 상황 속에서 믿음을 지켰던 경우가 있으면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⓵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와 천국을 항상 묵상하기, ⓶있는 것으로 자족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새 예배처소의 안정을 위하여
5. 광고 : ⓵다니엘 기도회(11/1-11/21, 저녁 8시-10시, 본당, 지성전) ⓶수험생 안수 기도(11/28, 토, 오후 7:30, 유년싹실)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리라!“
첨부파일 |    20-11-15(합 3장 17-19절) 하박국의 감사(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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