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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변호(辯護)(마 9:11-13)(2020년 11월 1일)
2020-11-01
셀 나눔지 ”변호(辯護)“(마 9:11-13) (2020년 11월 1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달 동안의 삶 가운데 경험했던 ‘주님의 변호하심’에 대하여 나눠 보십시오.
2. 찬양 : 예수 앞에 나오면 205장(새 287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415장(새 292장)
3. 설교 요약 : 오늘 본문은 산에서 메시아로서의 권위 있는 말씀을 강론(마 5장-7장)하신 다음, 각종 이적 등 행동을 통해 예수님이 메시아 되심을 입증하고 있는 사역을 소개하는 부분인 마 8장-9장 내용의 일부입니다. 본문의 내용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인류의 역사 가운데 오심은, 자기 스스로 죄 없다라고 생각하는 자칭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그 죄를 애통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려는 ‘죄인’을 부르러 오셨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변호(辯護)」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합니다.
 
⃣ 「변호」란, ‘남의 이익을 위하여 변명하고 감싸서 도와 주는 것, 또는 법정에서 검사의 공격으로부터 피고인의 이익을 옹호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세상 법정에는 피고인의 죄를 지적해서 벌을 주어야 된다고 주장하는 검사가 있고, 피고인을 어떻게 하든 변호해서 석방시키려는 변호사가 있으며, 그 양쪽의 말을 듣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판사가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비슷합니다. 즉, 사람의 죄를 고소하는 마귀가 있고,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자는 변호사 되시는 예수님이 계시며, 그 사실을 정확하게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 성경, 즉 하나님은, 인간은 예외 없이 다 죄인임을 선언합니다.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롬 3:9-18, 참조. 롬 3:23).
 
⃣ 한편,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2),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6:23). 요컨대, 이러한 곤고하고도 비참한 상태에 있는 인간은 그 누군가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곧 우리를 도와 주실 ‘변호사’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은 이것입니다. 곧, 자신이 죄에서 구원받아야 할 죄인임을 아는 자는 그 죄에서 구원할 ‘변호사’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스스로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소위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은 변호사를 결코 찾지 않습니다.
 
⃣ 그러면 과연 그 변호사는 누구일까요? 우리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 영적인 ‘변호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대신하여 희생제물과 화목제물이 되심을 의미)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롬 5:8-10, 참조. 롬 3:24).
 
⃣ 말씀을 맺습니다. ⓵죄값을 받아야 할 죄인 곧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실존임을 깨달아, ⓶죄를 회개하고 ➂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변호사’ 곧 예수 그리스도를 찾는 간절한 심령이 되려면, 먼저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요 3:5-7). 아직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해, 변호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간절한 마음으로 찾지 않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이 시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나눔 : 죄인임을 진정으로 인정하고, 그 죄의 문제를 간절히 해결하고자 한 적이 있었나요?
▣ 실천 : ⓵겸손하기(스스로 의인인 체 하지 않기), ⓶변호사 되신 예수님/성령님을 항상 곁에 모시고 살기
각자 형편과 처지에 따라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천 가능한 부분을 삶에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새 예배처소의 안정을 위하여
5. 광고 : ⓵2020 다니엘 기도회(11/1-11/21, 저녁 8시-10시, 본당, 지성전) ⓶11월삭 예배(11/2, 월, 새벽 5시, 6:20))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변호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항상 곁에 모시고 묻고 교통하며 살리라!“
첨부파일 |    20-11-1(마 9장 1-13절) 변호(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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