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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외로워(시 10:14)(2020년 9월 20일)
2020-09-20
셀 나눔지 ”외로워“(시 10:14) (2020년 9월 20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추석이 다가옵니다. 올 추석은 어디서/어떻게 보내시나요? 서로 나눠 보십시오.
2. 찬양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95장(새 438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290장(새 479장)
3. 설교 요약 : 인생을 살면서 혹시 외로워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 외로운 때 무슨 생각, 무슨 행동을 하셨나요? 인생이란 화려할 때도 있지만, 외롭고 쓸쓸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십니까? 외로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외로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만나 위로/약속/사명을 받은 사람들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야곱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이삭이고, 할아버지는 아브라함입니다.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모두 부자입니다. 게다가 형제는 에서와 야곱뿐이였습니다. 그냥 형하고 사이좋게 지내면 됐지, 무엇을 더 바랄 게 있습니까? 그런데 야곱의 마음 속에 장자의 복의 꿈을 품습니다. 이 꿈은 사실 불가능한 꿈입니다. 이 불가능한 꿈이 가능케 되는 사건이 생기는데, 그 사건이 ‘팥죽 사건’입니다(창 25:27-34). 곧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의 축복을 받습니다(창 25:27-29). 이 일로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 합니다. 집에서 편안하게/축복 속에/화목하게 살 사람이, 외로움 속에/고난 가운데 빠지게 됩니다(창 28:10-11). 바로 이 외로움 가운데서 야곱은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과 함께 모든 족속의 복의 근원이 되는 약속을 받습니다.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내리락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하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 27:12-15).
 
두 번째로, 외로움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모세입니다. 모세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애굽의 왕이 될 수 있었는데 무엇 때문에 그 고생을 했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아십니까? 믿음이 있으면 삶도 믿음대로 되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히 11:24-26). 자, 생각해 봅시다. 애굽 왕으로서의 왕궁의 화려한 삶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의 광야의 외로운 삶, 어느 것이 더 나을까요? 당연히 믿음이 없으면 왕궁의 삶을 원하지만, 믿음이 있으면 광야의 고난의 삶을 택합니다. 광야의 외로움 속에서 모세는 하나님을 만나며 사명을 받게 됩니다.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출 3:9-10).
 
세 번째로 엘리야입니다. 엘리야는 갈멜 산상에서 바알 숭배자 450명과의 한판 승부에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된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큰 역사를 경험합니다(왕상 18장). 이 사건으로 인하여 아합 왕의 부인인 이세벨은 엘리야를 죽이려 합니다(왕상 19:1-2). 엘리야는 이러한 고난과 외로움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과 함께 위로하심과 사명을 받게 됩니다.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나무 아래에 앉아서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왕상 19:3-18).
 
말씀을 맺습니다. 지금 외롭습니까? 고난 중에 계십니까? 그 외로움과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그리고 위로와 약속과 사명을 받으십시오. 외로운 당신을 지금 하나님께서는 만나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 나눔 : 극심한 외로움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서로 나눠 보십시오.
▣ 실천 : 외롭고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기도와 말씀에 착념하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소멸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새 예배처소의 안정을 위하여
5. 광고 : ⓵교회 주차스티커 부착(스티커는 행정실에서 배포) ⓶코로나 종식/나라와 민족을 위한 릴레이 기도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외로울 때 주님의 얼굴을 보겠습니다!“
첨부파일 |    20-9-20(시 10편 14절) 외로워(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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