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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주라(Give)(눅 6:38)(2020년 8월 23일)
2020-08-23
셀 나눔지 ”주라(Give)“(눅 6:38) (2020년 8월 23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비대면(☞ 온라인 예배) 예배를 드리면서 느낀 점을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나의 생명 드리니 348장(새 213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369장(새 218장)
3. 설교 요약 : 본문 말씀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예수님께서 12제자를 사도로 세우신 후(눅 6:12-16), 12사도와 함께 산에서 내려와 한 평지(平地)에 서시니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제자들과 유다, 예루살렘, 두로와 시돈의 해안 지역 등 각처에서부터 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병 고침도 받기 위하여 몰려듭니다. 더러운 귀신에게 고통받던 사람들이 고침을 받고 병 고침의 능력이 예수님과 함께하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접촉하려고 애씁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그들을 향하여 설교(☞ ‘평지 설교’ 라고 함)를 하십니다(눅 6:20-49). 바로 그 설교 내용 가운데 들어있는 말씀(눅 6:38)이 오늘 제가 설교할 본문의 말씀입니다.
 
□ 오늘 예배는 코로나 바이러스 역병이 다시 확산되는 상황이어서 비대면으로 드리게 됩니다. 본문(눅 6:38)에 의지하여 「주라(Give)」라는 제목으로 말씀 선포할 때, 도전과 결단의 시간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 삶이 형통하십니까? 그렇다면 무엇인가를 잘 심었기 때문입니다. 삶이 형통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무엇인가를 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삶에서 중요한 원리(原理) 중 하나는 ‘심고 거두는 원리’ 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갈 6:7-10).
 
□ 오늘 본문의 말씀(눅 6:38)을 보면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당시 곡물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곡물을 사고 파는 장면을 통해 남에게 자비를 베푸는 자가 받을 하나님의 축복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베푸는/주는 삶을 살 것을 교훈하십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 13:16),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사 58;7-8),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잠 11:24, 참조. 잠 14:31; 19:17; 21:13; 22:9; 28:8; 28:27; 29:7).
 
□ 예수님께서도 친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눅 6:36),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 여러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 자비를 베풀면서 살기를 원하십니까? 자비로운 사람이 된다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윤리적 잠재력을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됨’ 또는 ‘연합’에 달려있습니다. 즉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되어/붙어 있어야만 하나님의 성품인 자비의 성품을 공유할 수 있고 그럼으로써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 말씀을 맺습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 되어 살고 계시다면, 그러한 삶에서 지금 바로 돌이키십니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섬기며 항상 예수님과 친밀하게(☞ 말씀과 기도로) 지내십시오. 그러면 어느덧 자비로운 사람으로 변하여 자비를 베풀며 살아가시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 나눔 : 남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나누어 보십시오(예: 물질, 기도, 관용, 용서, 격려의 말 등)
▣ 실천 : ⓵내가 가진 것으로 하나님을 섬기기(구체적으로 적용) ⓶내가 가진 것으로 이웃을 섬기기(구체적으로 적용)
 
4. 중보 : ⓵전염병의 퇴치와 치료를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새 예배처소의 안정을 위하여
5. 광고 : ⓵중문 교회 주차 스티커 부착(스티커는 행정실에서 배포) ⓶차량운행 시간표(교회 홈페이지를 참고)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하나님의 자비로우심 같이 나도 자비로운 자가 되어 자비를 베풀려 살리라!“
첨부파일 |    20-8-23(눅 6장 38절) 주라(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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