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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와 봐(Come and see)(요 1:43-46)(2020년 7월 26일)
2020-07-26
셀 나눔지 ”와 봐(Come and see)“(요 1:43-46) (2020년 7월 26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새로운 예배당에서의 신앙생활! 느낌과 각오와 결단 등을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빛의 사자들이여 259장(새 502장), 새벽부터 우리 260장(새 496장)
3. 설교 요약 : 오늘 설교 본문 말씀입니다.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요 1:43-46).
 
□ 오늘 본문 말씀의 요지(要旨)는 이렇습니다. 빌립은,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는 초청에 즉각 응답합니다. 이어 빌립은 곧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모세의 율법과 선지서에 기록된 ’곧 오시리라고 예언된 메시아‘를 만났는데 그분이 바로 나사렛의 예수시다’라고 전하자, 이에 부정적 반응을 보인 나다나엘에게 ‘와서 보라’고 예수님께로 초청하는 내용입니다.
 
□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한 말, “와서 보라”는 말의 의미는 메시아이신 예수님께로 나아와서 그 분을 만나보라는 것입니다. 오늘 선포되는 말씀 가운데 교훈과 도전, 그리고 결단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로, 삶의 여러 가지 무거운 짐 진 자들마다 고침을 받고 구원함을 얻은 사람들은 다 예수님께 나아온 사람들입니다. 구약에서 오시리라 예언된 메시아 곧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이렇게 권면하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짐, 죄책감의 짐, 질병과 자녀와 물질 문제의 짐 등 온갖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은 다 예수님께로 오라는 초청의 말씀입니다.
 
둘째로, 예수님께로 나아왔으면 그 다음에는 보아야 합니다. 무엇을 보아야 하나요?
⓵ 말씀을 보아야/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생의 말씀’이시며 ‘권세 있는 말씀’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요 6:68-69),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그들의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마 7:29).
⓶ 죄를 사(赦)하시는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생각하여 이르되 이 신성 모독하는 자가 누구냐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 마음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눅 5:21-24).
⓷ 기적과 병 고침과 귀신을 쫓아내는 모습을 통하여 구약에서 오시리라 예언된 그 메시아 이심을 보아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기 이르되 ’이 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마 8:27, 참조. 요 2:11),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 8:16-17).
 
셋째로, 와서 보았으면 이제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네게 말하지 않았느냐?”(새번역, 요 11:40),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 16:31),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 예수)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 말씀을 맺습니다. 인생의 온갖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어 하십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님께로 지금 나오십시오. 그리고 그 분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으십시오. 반드시 복된 일이 있을 것입니다.
 
▣ 나눔 : 오늘 설교에서 말씀하고 있는 ’인생의 무거운 짐을 해결하는 세 가지 단계‘는 무엇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⓵전도! 간단하게 “와봐” 하며 교회로 초청하기 ⓶교회로 온 사람에게 그리스도인의 권능 보여주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퇴치와 치료를 위해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새 예배처소의 안정을 위하여
5. 광고 : ⓵더 크리스천 주일 저녁 특별예배(6/7-8/23) ⓶8월 월삭예배(7/31, 금 철야 시) ➂갈마 지성전 예배(교육관 2층)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인의 권세와 능력, 그리고 이타적 삶의 모습을 드러내자!“
첨부파일 |    20-7-26(요 1장 43-46절) 와봐(셀 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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