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셀나눔지

심플(simple)(마 6:25-27)(2020년 6월 14일)
2020-06-14
셀 나눔지 ”심플(simple)“(마 6:25-27) (2020년 6월 14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에 있었던 일 중에서 함께 은혜 나눌 이야기를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78장(새 197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415장(새 292장)
3. 설교 요약 : 오늘 본문의 말씀 중 25절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마 6:25). 곧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그리고 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요지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기 백성의 삶을 책임지실 것이므로 지나치게 생활에 대한 염려를 습관적/반복적으로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 본문의 말씀에 의지하여 “심플/simple”(☞ 단순한, 간단한)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먹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침례자 요한은 메뚜기와 석청(☞ 야생꿀)을 먹고 살았고(마 3:4), 모세는 만나를 먹고 지냈습니다(민 11:6-8). 모세는 만나를 먹고 지냈어도 기력과 시력이 쇠하지 않으면서 120세까지 살았습니다(신 34:7). 즉 심플하게 먹었는데 120세까지 건강하게 살았다는 말입니다. 반면에 복잡하게 먹고 살았던 엘리 제사장은 98세까지 살았지만 눈은 어두워서 보지 못하였고 몸은 비대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삼상 2:15-17; 4:15, 18). 뿐만 아니라 영적 능력도 무척 쇠했습니다(삼상 3:1-9). 핵심은 간단하고 단순한 섭생(攝生)이 영혼육 간에 두루 유익하다는 말입니다.
 
다음으로 ‘기도’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눅 18:9-14에 나오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의 비유에서 바리새인은 복잡하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반면 세리의 기도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기도도 간단하게, 단순하게 하십시다. 어린아이와 같이(마 18:3-4).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을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마 6:5-7).
 
마지막으로 ‘질병’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현재 질병의 수(數)를, 어떤 이는 2만 가지, 어떤 이는 4만 가지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질병의 원인은 딱 하나라고 하는 바 그것은 바로 ‘피가 오염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병은 수만 가지이나 그 원인은 딱 하나 피가 오염된 것이라는 말이지요. 모든 질병의 원인이 ‘피의 오염’에 있다면 오염된 피를 그대로 둔 채 병을 고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피의 오염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먹는 것을 가려 먹어야 합니다. 즉 곡류와 채소, 과일을 식단으로 간단하게, 단순하게 먹어야 합니다. ‘무엇을 먹느냐 하는 것’이 곧 그 사람의 건강이며 인격입니다. 또한 영성이기도 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진리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마땅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눅 3:11),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 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잠 30:7-9). 오늘 말씀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탐욕으로 인생을 복잡하게 살지 마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단순하게 살아가시기를 권면합니다.
 
▣ 나눔 : 냉장고와 옷장에 있는 것 가운데 버려야 할 것들이 많은데... 이렇게 되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 실천 : ⓵냉장고/냉동고 정리하기 ⓶옷장 정리 정돈하기 ➂정리 정돈하고 난 후 단순하게 살기
 
4. 중보 : ⓵전염병의 퇴치와 치료를 위해 수고하시는 분을 위하여 ⓶가정/교회/국가의 회복을 위하여 ➂예배당 이전을 위하여
5. 광고 : ⓵더 크리스천 주일 저녁 특별예배(6/7-8/23) ⓶중보기도(6/8부터 시작, 저녁 7:30) ➂위원장 월례회(6/12, 금)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탐심을 버리고 있는 것으로 족하게 여기며, 단순하게 베풀며 살겠습니다!“
첨부파일 |    20-6-14(마 6장 25-27절) 심플(셀 나눔지).hwp   
list
번호 제목 날짜
197 영향(影響)(욥 35:5-8)(2020년 7월 12일)  2020-07-12
196 말(言)(눅 21:33)(2020년 7월 5일) 2020-07-05
195 양분(兩分)(막 4:11-12)(2020년 6월 28일) 2020-06-29
194 돈(마 6:24)(2020년 6월 21일) 2020-06-21
193 심플(simple)(마 6:25-27)(2020년 6월 14일) 2020-06-14
192 기원(起源)(신 32:5-7)(2020년 6월 7일) 2020-06-07
191 내 몸(살전 5:23)(2020년 5월 31일) 2020-05-31
190 회개(悔改)(마 3:1-4)(2020년 5월 24일) 2020-05-24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