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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음욕(淫慾)(롬 1:26-27)(2019년 11월 10일)
2019-11-10
셀 나눔지 ”음욕(淫慾)“(롬 1:26-27) (2019년 11월 10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주간 동안 내 삶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나 주를 멀리 떠났다 331장(새 273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204장(새 288장)
3. 설교요약 : ❑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죄 때문에 심판하십니다. 노아 때 인류를 물로 심판하신 것(창 6-8장)과, 소돔과 고모라 성에 사는 사람들을 불로 심판하신 것(창 19장)이 그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 죄는 거짓말도, 도둑질도, 살인도 아닌 음란/간음죄이었습니다(창 6:1-3; 창 19:4-5). 특히, 소돔과 고모라 성에는 성적 음란이 동성간 성적 교합을 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음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창 19:5).
 
❑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율법은 동성 간의 성적 교합을 금하고 있습니다. “너는 여자와 동침함과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 18:22),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 20:13). 이렇게 율법이 금한 동성 간의 성적 교합은 사사 시대에도 있었고(삿 19:22), 왕정 시대에도 있었습니다(왕상 14:24).
 
❑ 이 동성간 성적 행위, 즉 동성 연애가 신약 시대에도 계속 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을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롬 1:26-27).
 
❑ 우리 주님께서는 몸으로 행하는 간음이나 음행은 물론, 마음으로 음욕을 품은 경우도 간음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 5:27-28). 사도 바울은 우리 몸을 음란을 위하여 사용하지 말 것을 이렇게 경고합니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5-20).
 
❑ 음란하면/간음하면 안 되지만, 더 안 되는 것은 바로 동성 연애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명시적으로 죄라고 규정한 동성 연애를 마음 놓고 할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하자’는 것이 말이 되나요? 동성 연애를 합법화 하자는 것은 곧 살인이나 도둑질을 합법화 하자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요? 여기에서 ‘인간의 느낌과 하나님의 느낌은 참 다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의 윤리 기준이 이상(異常)하면 이상(異常)한 것입니다. 물론 사람은 각자 형편이 다르고 자기 입장이 다릅니다. 옳은 것은 아니지만 100번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법으로 제정하자’고 하는 것은 정말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 위하여 법을 제정하자’는 말과 같기 때문입니다.
 
❑ 말씀을 맺습니다. 음란한 자나 동성 연애자를 욕하고,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얻고 싶고, 살리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은 제 뜻이기 이전에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뜻입니다. “---음행하는 자나---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5),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3-14, 참고. 살전 5:23).
 
▣ 나눔 : 요즈음은 ‘문화’ 혹은 ‘인권’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성경의 진리를 무너뜨립니다. 그 사례들을 나누어 보세요.
▣ 실천 : 세상 문화나 소위 인권이라는 비진리에 미혹되지 아니하리라!(미혹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중보 : ①나라와 민족을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 ①고구마 전도축제(10/20-11/17) ➁추수감사주일/음악회(11/17, 낮/저녁) ➂어머니 기도회 찬양 콘서트(11/15, 금)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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