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셀나눔지

비방(誹謗)(벧전 2:11-12)(2019년 8월 25일)
2019-08-25
셀 나눔지 ”비방(誹謗)“(벧전 2:11-12) (2019년 8월 25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달 동안 내 삶 가운데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주가 맡긴 모든 역사 231장(새 240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217장(새 425장)
3. 설교요약 :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벧전 2:11-12).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이미 하신 바 있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우리의 착한 행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사람에게는 칭찬이 되고, 교회에는 부흥을 가져오게 합니다(행 4:43-47).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칭찬 듣기 보다는 욕을 얻어먹고 비방을 듣는가? 오늘은 우리가/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방을 듣게 되는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비방을 듣게 되는 첫 번째 이유는 교회 안에 거듭나지 않은 명목상 교인(敎人)의 생각/말/행동 때문입니다(고후 2:14-16). 교회 안에는 성령으로 거듭난 신자(信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거듭나지 못한 불신자(不信者)도 있습니다. 이들을 가리켜 「염소」, 또는 「가라지」라고 성경은 비유합니다.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에도 가라지(☞ 가룟 유다)가 있었습니다(요 6:70-71; 참조. 마 26:14-16; 27:5).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방을 듣는 두 번째 이유는 교회/우리를 향한 세상의 기대치(期待値)가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환언하자면 80-90점으로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세상은 우리가 완전하기(100점)를 기대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윤리/도덕의 높은 기대치에 대한 성찰은 이것입니다. 즉, 세상으로부터 비방/비난을 신앙의 성숙으로 향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며 날마다 회개의 삶/성숙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회개/성숙은 우리의 몫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마 3:8-9),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행 2:38),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2:14, 참고. 엡 2:10).
 
한편, 비방과 관련하여 권면하고자 하는 것은, ‘책망은 하되(마 3:7; 23:33), 비방은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책망은 사실에 근거하여 바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하지만, 비방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그저 헐뜯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깨닫지 못하느냐”(눅 6:41), “너는 네 백성 중에 돌아다니며 사람을 비방하지 말며----”(레 19:16, 참조. 민 12:1, 8-10; 마 15:19). 성경은 말(言)을 조심할 것을 이렇게 교훈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행하리니”(민 14:28). 불평/비방은 하지 마시고, 도리어 감사/책망의 말을 하십시오.
 
말씀을 맺습니다. 북 이스라엘 아합 왕 당시, 엘리야가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왕상 19:14) 라고 말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왕상 19:18)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가 썩었다고 말들을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 안에도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교회와 나라에 아직도 남아 있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그루터기, 남은 자/Remnants) 교회와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나눔 : 세상이 우리를/교회를 비방/비난하는 내용들은 주로 어떠한 내용들인 지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세상(배우자, 자녀, 부모님, 일가친척, 이웃 등)으로부터 칭찬 듣는 그리스도인이 되리라(구체적으로 적용).
 
4. 중보 : ①나라와 민족을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 ①하반기 중문 제자학교 개강일 : 9/18(수), 신청서 작성 후 행정실 제출 ➁9월 월삭예배(9/2, 월 05:00/06:20)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오~하나님 아버지! 말씀과 기도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옵소서!“
첨부파일 |    19-8-25(벧전 2장 11-12절)비방(셀나눔지).hwp   
list
번호 제목 날짜
155 전략(戰略)(마 13:27-30)(2019년 9월 22일)  2019-09-22
154 모세의 기도(시 90:1-17)(2019년 9월 15일) 2019-09-15
153 미리(욥 3:24-26)(2019년 9월 8일) 2019-09-08
152 자유(요 8:31-32)(2019년 9월 1일) 2019-09-01
151 비방(誹謗)(벧전 2:11-12)(2019년 8월 25일) 2019-08-25
150 진화(進化)?(창 1:1)(2019년 8월 18일) 2019-08-18
149 솔로몬(왕상 4:22-23)(2019년 8월 11일) 2019-08-11
148 왕(삼상 8:4-5)(2019년 8월 4일) 2019-08-04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