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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솔로몬(왕상 4:22-23)(2019년 8월 11일)
2019-08-11
셀 나눔지 ”솔로몬“(왕상 4:22-23) (2019년 8월 11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 내 삶 가운데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먹보다도 더 검은 213장(새 423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434장(새 384장)
3. 설교요약 : 오늘은 이스라엘 나라의 왕, 솔로몬의 삶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는 도전과 교훈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솔로몬 왕의 일상(日常)의 삶을 들여다 보면....
 
첫째, 기름진 고기와 밀가루 음식의 풍성한 식탁인 바, 사람이 잘 먹어도 이렇게 잘 먹을 수는 없을 정도의 식탁입니다(왕상 4:22-23). 식탐(食貪)을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피하십시오. “오늘 우 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11).
둘째, 그릇이 다 정금(精金)이요, 은(銀)기물은 없었습니다(왕상 10:21-22). 사치한 삶을 조심해야 하겠습니 .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는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주라”(계 18:7).
셋째, 많은 후궁과 첩을 두었습니다(왕상 11:1-3). 인간적 지혜/생각으로 수많은 이방 나라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 함으로써 정치/외교적으로는 안정/평화를 누렸지만, 나라 안에는 이방신을 섬기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러한 솔로몬 왕에게 하나님은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다른 신을 따르지 말 것을 경고 하셨지만(왕상 11:9-11, 참조. 신 17:14-20)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절대 순종해야 함 을 교훈합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 1:8).
“인간적 생각 속에는 함정이 있다!”, “인간적 지혜로운 생각들은 결국 멸망을 초래한다!”
넷째, 솔로몬 왕의 궁극적 약점는 가진 것은 많은데, 버린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살 때와 죽을 때 다른 것은, 살 때는 많이 모은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나 죽을 때에는 많이 주고 간 사람이 성공한 사람입 니다. 이렇게 잘 살다 간 솔로몬 왕이 노년에 죽음을 앞두고 남긴 말은 이렇습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 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 1:2). 사도 바울이 죽음을 앞두고 한 말과는 비교됩 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 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딤후 4:7-8). 허무함 으로 채운 솔로몬의 고백과 면류관으로 채운 사도 바울의 고백을 보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십니까?
 
믿음 장(章)인 히브리서 11장에는 16명의 믿음의 선진들이 나오는데, 여기에 솔로몬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기자의 눈에 최고로 쳐 주는 믿음의 사람은 모세입니다. 모세의 기록을 7절이나 할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히브리서 기자는 모세를 최고 믿음의 사람으로 쳐 주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버린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히 11:24-27).
 
말씀을 맺습니다. 애굽의 왕이 될 수 있었지만 민족을 위하여 왕직을 포기한 사람, 학문과 지식이 풍부하여 잘 살 수 있었지만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버린 바울(빌 3:4-9)...이러한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솔로몬 왕은 한낮 철없는 인간적인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시 103:15-16, 참조. 마 6;29).
세상에는 무엇이든지 수준이 있습니다. 축구, 바둑, 음악, 그림, 목회, 설교, 기업인, 대통령, 믿음에도.........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 함이로다“(고전 9:27),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이것이 우리의 믿음의 수준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나눔 : 나는 무엇을 ‘버리고’ 사는가? 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재물, 지식, 재능, 건강, 시간 등을 남을 위하여 버림(☞ 헌신)으로 주의 나라를 이루리라(구체적으로 적용).
4. 중보 : ①나라와 민족을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 ①더 크리스천(6/2-8/18, 매 주일 저녁 7시) ➁인동 성전 입당예배(8/17, 토, 오후 5시)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오~하나님 아버지! 우리 믿음의 수준을 높혀 주시옵소서!“
첨부파일 |    19-8-11(왕상 4장 22-23절)솔로몬(셀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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