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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예수(마 16:13-17)(2018년 9월 30일)
2018-09-30
셀 나눔지 ”예수”(마 16:13-17) (2018년 9월 30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9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베푸신 은혜를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493장(새 43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399장(새 546장)
3. 설교요약 : 우리 예수님은 지금까지 살다간 사람이나 현재 살고 있는 모든 사람과는 아주 다른 분이십니다.
1) 먼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 보겠습니다.
(1) 예수님은 이 땅에 그냥 오신 분이 아니라 예언에 의해 오신 분이십니다. 즉, 창 3:15절에서 예언하신 십자가 구속 사건의 실체로 오셨고, 처녀의 몸에서 잉태되어 태어나실 것이라는 예언대로 처녀의 몸을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시며(사 7:14),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이라는 예언대로 정확히 그 곳에서 태어나신 분이십니다(미 5:2).
(2) 예수님은 그 분의 이름의 의미대로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분이십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 1:21),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눅 19:10).
(3) 예수님은 당신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참고, 요일 3:5).
(4)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음에서 3일 만에 부활하신 분이십니다.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롬 1:4)
 
2) 다음으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다양성(관점)을 알아 보겠습니다.
(1) 예수님을 죽여야 된다고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대헤롯과 같은 사람(마 2:16)이나 헤롯 안디바와 같은 사람(눅 13:31-32)의 유형입니다. 대헤롯이나 헤롯 안디바와 같은 사람은 정치적 이유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면, 종교 지도자들(대제사장, 백성의 장로들, 서기관들, 온 공회원들)은 종교적 이유로 예수님을 죽이려 하였습니다(마 26:57-59; 마 27:1-2).
(2)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에 대한 바리새인들의 관점(마 12:22-24)이나 죄를 사해주시는 예수님의 꼴을 못보는 서기관들의 관점(막 2:5-7)이 그 예입니다.
(3) 예수님을 단지 성인이나 선지자나 선생 정도로 보는 사람들입니다(막 10:17; 마 26:25; 요 3:1-2). 오늘 본문(마 16:13-14)을 보면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예수님은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예레미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로 바라보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바라보는 관점은 나쁜 말은 아니나 예수님을 잘 모르고 하는 말들입니다. 예수님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4)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마 16:16). 한 마디로 “주여”, “예수 내 구주”라고 고백하는 사람인 바, 이것이 바로 구원의 고백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9-10). 그런데 이러한 고백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알게 해 주셔야 할 수 있는 고백이라는 사실입니다(엡 1:17-19, 참고, 고전 2:4-5; 고전 2:12-13; 엡 2:8). 즉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고백한 사람들의 예를 성경에서 살펴 보면 삭개오(눅 19:8-9)나 백부장(마 8:8-10)이 그 좋은 예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계십니까? 죽여야 할 분이십니까? 죽이지는 않지만 그냥 못마땅한 분이십니까? 그냥 좋으신 분이십니까? 아니면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내 구주이십니까? 구원은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내 구주, 내 주님으로 고백하는 그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성령으로 내주하고 계십니까? 기도합시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 5:12).
 
▣ 나눔 :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고백함이 단지 입술로만/머리로만/지식적으로만 하는 고백인가요?
아니면 그 고백이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고 삶을 통해 입증되고 있는 고백인가요? 솔직하게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의 고백이 삶으로 나타나게 하리라!(구체적으로 적용해 보십시오.)
4. 중보 : ①나라와 민족의 안보를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 ①고구마 전도축제(9/30-11/18) ②커넥트 예배(매주 화, 19:30, 교육관 지하 1층) ③가을 부흥회(10/17-19, 저녁)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믿음의 고백따르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리라!“
첨부파일 |    18-9-30(마16장 13-17절)예수(셀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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