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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포용(눅 17:1-4)(2018년 7월 22일)
2018-07-22
셀 나눔지 포용”(눅 17:1-4) (2018년 7월 22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일주일 동안 주께서 행하신 일(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마귀들과 싸울지라 388장(새 348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393장(새 350장)
3. 설교요약 :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의 말씀 속에 흐르는 아주 중요한 정신 가운데 하나는 “하나”입니다. “하나”라는 뜻은 “나는 곧 남이고, 남은 곧 나다”라는 것입니다. 이 “하나”의 정신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오늘 설교 제목인 포용(包容)입니다. 包(쌀 포), 容(얼굴 용).. ‘남을 너그럽게 감싸주거나 받아 들인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상대편만 탓하고/욕하고/못된 사람인 줄로만 알고 살아왔지, 내 포용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로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 18:21-22). 여러분의 용서의 포용력은 몇 번인가요? 오늘 이 ‘포용’이라는 주제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용서의 포용의 한계는 무한계입니다(18:21-22; 6:35-38). 즉, 용서의 포용은 무한하다는 말입니다. 왜? 상대편의 고집과 편견과 못된 것은 그렇게 크게 보시고...나의 사랑과 나의 인내와 나의 포용은 그렇게 작으신가요? ⌜찔레꽃 그 남자⌟책에서 언급된 남편은 참으로 진짜 나쁜 사람이었는데 그 아내의 포용으로 인하여 결국 남편을 구원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를 포용하신 예수님 처럼(요 8:11), 탕자의 잘못을 포용하신 아버지 처럼(눅 15:31-32) 우리도 용서의 포용의 한계를 한없이 키우시기를 바랍니다. 포용의 한계를 한없이 키워야 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하시고 우리를 의롭다 여겨주셨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는 일만 달란트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마 18:23-35).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2). “상대의 잘못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잘못을 포용함이 더 중요하다”
 
2) 구함의 포용력입니다(7:7-8). 우리가 하나님께 구함에 있어서 그 한계를 정하지 말라는 말이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심에 있어서 한계를 정하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동생을 돌로 쳐 죽인 가인을 보십시오. “가인에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가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느니라”(창 4:13-15). 이런 뻔뻔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그는 구함의 한계를 초월합니다. 반면에 가룟 유다는 가인같이 용서를 구하지 아니했는 바, 이는 마귀에게 붙잡혔기 때문입니다(요 13:2, 27, 참고, 삼상 16:14).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마귀를 제어할 권능을 주시는 것입니다(막 16:17-18). “하나님 사랑의 포용 안으로 나아가라”
 
3) 긍정적인 능력의 포용 한계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막 9:23; 참고, 막 14:36; 마 19:26; 빌 4:13).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능력의 포용력을 모르고...더구나 하나님의 능력의 포용력을 모르고 좌절하고 낙심하며 절망하고 있나요? 야곱을 보십시오(창 31:40-41). 그 고생을 하고 죽을 고비도 넘기고 다 해냈잖아요? 바울도 극심한 삶의 환난과 고통을 결국 이겨냈습니다(고후 1:8-9; 고후 6:9-10). 삶이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내는 포용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42:5; 참고, 사 40:28-31).
 
말씀을 맺습니다. 용서의 포용의 한계, 구함의 포용의 한계, 그리고 긍정적 능력의 포용의 한계를 늘려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나눔 : 죄 값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내가 주의 은혜로 죄 용서함을 받았다는 것에 대한 감격을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복음을 확실히 알고 믿음으로써 용서의 포용/구함의 포용/긍정적 능력의 포용의 한계를 늘려 나가리라!
 
4. 중보 : ①나라와 민족의 안보를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 ①더 크리스천 특별예배(5/27-8/19, 매 주일저녁) ②화요 미혼남녀 예배(connect) : 7/24(화), 저녁 7:30, 북카페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용서와 구함과 긍정적 능력의 포용의 한계를 늘려 주시옵소서!”
첨부파일 |    18-7-22(눅 17장 1-4절)포용(셀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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