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셀나눔지

계보 (마 1:17)(2018년 7월 15일)
2018-07-17
셀 나눔지 “계보”(마 1:17) (2018년 7월 15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일주일 동안 주께서 행하신 일(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544장(새 492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168장(새 180장)
3. 설교요약 : 하나님은 영원 전에도 영원히 계셨고, 영원 후에도 영원히 계시는 분이십니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主)는 하나님이시니이다”(시 90:2, 참고, 느 9:5),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계 1:8, 참고, 계 22:13). 즉,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 自存者)이십니다(출 3:14).
 
1) 이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물질세계/인간세계를 짓기 전에 먼저 영적 세계와 천사들을 지으셨습니다. 그 지음 받은 천사 중에 스스로 타락한 천사가 생깁니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사 14:12-15, 참고, 겔 28:13-15; 28:17-18; 유 1:6).
 
2) 이제 하나님께서 물질세계/인간세계를 지으십니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느 9:6, 참고, 시 146:6; 사 44:24; 히 3:4).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을 우리는 자연(自然)이라고 하는데 이 자연에는 자존자이신 하나님의 속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롬 1:19-20).
 
3) 자! 하나님께서 물질세계와 인간세계를 지으셨는 바, 최초로 지음 받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입니다(창 1:26-28).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천사나 인간은 영원 전에는 없었던 존재이지만, 지음 받은 후부터 영원히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1) 아담으로부터 10대를 내려가면 노아가 나옵니다. 그 노아로부터 또 10대를 내려가면 아브라 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아담~아브라함까지 20입니다. 연대로는 2,000입니다.
(2) 아브라함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까지는 42(마 1:17), 연대로는 2,000입니다. 따라서 아담~예수 그리스도까지 62(20대+42대), 연대로는 4,000(2,000+2,000)이 됩니다.
(3) 예수 그리스도~현재까지는, 30년을 1대로 계산한다면 67(2018/30=67)입니다. 따라서 아담~오늘 까지의 대수는 129, 연대로는 약 6,000년 정도 된다는 겁니다. 언뜻 들으면 이해가 되지 않을 것 같 지만 물질세계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는 것과 인류의 역사는 그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 다. 즉, 우리나라나 중국, 이집트 등 현존하는 나라들의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4) 그렇다면 계보를 통해 우리가 교훈으로 받아야 할 점은 첫째 인류의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는 과, 둘째 그 인류의 역사 속에 하나님께서 친히 섭리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역사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것입니다. 노아가 인류의 멸망을 알고 준비하였던 것처럼(히 11:7), 아브라함이 소돔, 고모라의 멸망을 알았던 것처럼(창 18:22-23), 우리도 이 시대를 알고 준비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하실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2-44), “또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롬 13:11).
 
▣ 나눔 : 현 시대 상황((예: 동성결혼 합법화, 기후/환경 문제, 기타 사회 현상 등)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심판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항상 생각하며 하루 하루를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답게 살아가리라!
4. 중보
①나라와 민족의 안보를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 ①더 크리스천 특별예배(5/27-8/19, 매 주일저녁) ②화요 미혼남녀 예배(connect) : 7/17(화), 저녁 7:30~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심판주로 곧 오실 주님! 저를 정결한 신부답게 잘 단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첨부파일 |    18-7-15(마 1장 17절)계보(셀나눔지).hwp   
list
번호 제목 날짜
98 환(욥 23:8-12)(2018년 8월 19일)  2018-08-19
97 표적(表蹟)(눅 13:31-32)(2018년 8월 12일) 2018-08-12
96 현현(顯現)(창 28:16-19)(2018년 8월 5일) 2018-08-05
95 방언(막 16:17-18)(2018년 7월 29일) 2018-07-29
94 포용(눅 17:1-4)(2018년 7월 22일) 2018-07-22
93 계보 (마 1:17)(2018년 7월 15일) 2018-07-17
92 짝(사 34:16)(2018년 7월 8일) 2018-07-10
91 나는 복음의 빚진 자(롬 1:14-15)(2018년 7월 1일) 2018-07-01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