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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예지"(암 3:7)(2018년 4월 8일)
2018-04-10
셀 나눔지 “예지"(암 3:7) (2018년 4월 8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 주께서 행하신 일(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목마른 내 영혼 409장(새 309장), 우리들의 싸울 것은 393장(새 350장)
3. 설교요약 : 오늘 말씀의 제목은 “미리 예(豫)”, “알 지(知)”... ⌜예지⌟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질문 한 번 해 봅시다. 첫 번째 질문은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그 당시 국민들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다음으로 두 번째 질문은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일어난 6.25전쟁은 그 당시 국민들은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대부분의 국민은 몰랐을지라도 소수의 사람은 알았을 것입니다.
 
자~그러면 우리나라에 또 다시 전쟁이 날까요? 나지 않을까요? 하는 문제를 생각해 봅시다.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믿고, 전쟁이 나지 않으면 1등이지요. 다음으로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쟁이 나지 않으면 2등이겠구요. 문제는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믿었든, 난다고 믿었든 진짜로 전쟁이 나면 제일 나쁜 결과이지요.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은 평화적으로 남,북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 선포되는 말씀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사실은...
 
첫째로, 나라의 미래의 일에 대하여 우리 하나님은 모두 다 알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요 16:3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요일 3:20).
여기에서 우리가 항상 기억/묵상해야 할 점은 우리 하나님은 전지(全知)하시다는 사실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은 누군가에게 그 아시는 비밀을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행하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 3:7). 노아 홍수 때에 노아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홍수를 예지하였고(창 6:8), 소돔/고모라가 멸망할 때에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불심판을 예지했으며(창 18:25-26, 32), 신정 정치 때에는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예지하셨고(삼상 3:11), 왕정 정치 때 엘리사에게 예지하셔서 아람나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하였으며(왕하 6:9-12), 니느웨의 멸망 전에도 요나에게 예지하셔서 니느웨가 살았습니다(욘 1:1-2; 3:1-2).
여기에서 우리가 교훈으로 받아야 할 것은 예지하는 한 사람만 있어도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구원하실 터이니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이 바로 하나님의 “예지”하시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셋째로, 하나님은 국가적인 일(역사)에만 예지하시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사람의 일에도 예지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칠 때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물을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것을 예지하였습니다. “---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창 22:7-8),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창 22:13).
여기에서 우리가 받아야 도전은 우리는 우리의 미래가 하나님으로부터 예지되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혹 하나님께서 여러 모양으로 예지하고 계심에도 우리가 모르는 것은 아닐까요?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 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4-15).
 
정리하면, 내 인생도, 나라의 일도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예지로 잘 대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나눔 :. 말씀 혹은 기도 중에 하나님의 예지로 인도함을 받은 경험에 대하여 서로 나누어 보십시오.
▣ 실천 :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할 수 있는 신앙의 성숙/진보를 결단하리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될까?)
 
4. 중보
①나라와 민족의 안보를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①’40광야 새벽기도회(3/5-4/27, 8주간) ②임직 대상자(명예 포함) 교육(4/13,금 저녁 8:00-9:00)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리라!”
첨부파일 |    18-4-8(암 3장 7절)예지(셀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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