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셀나눔지

“감춰?"(마 10:26-27)(2018년 2월 25일)
2018-02-27
셀 나눔지 “감춰?"(마 10:26-27) (2018년 2월 25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지난 한 주간 동안 주께서 행하신 일(은혜)에 대하여 나누어 보십시오.
2. 찬양 :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194장(새 26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182장(새 250장)
3. 설교요약 : 개인이든, 단체이든, 국가이든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면 어떠한 것은 감추고 싶은 것이 있고 어떠한 것은 알리고 싶어 하는 것도 있습니다. 실례를 들면 얼굴이나 몸의 어느 부분이 아름다우면 드러내고 싶어 하지만, 그렇지 못 하면 감추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잘 생기고 못 생기고는 그리 중요한 것(신경 써야 할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바르게 사는지, 바르지 못하게 사는지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외적인 모습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니라 내면의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드러나는 것이 아주 좋은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진리가 드러날 때가 오면, 더러운 속마음이나 감추었던 모든 것들이 환히 드러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시 139:12), “하나님 앞에서는 스올도 벗은 몸으로 드러나며 멸망도 가림이 없음이라”(욥 26:6), “너희의 악이 기억을 되살리며 너희의 허물이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겔 21:24),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참고: 마 16:27; 롬 2:6, 16; 롬 14:12; 딤전 5:24-25; 계 2:23; 계 20;12; 계 22:12).
개인이든, 국가이든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각 선악간에 행한 것을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인 바, 바로 지금 여기에서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나아와 생각과 마음과 행동으로 지은 모든 잘못과 죄악들을 자백하고 회개합시다. 속인다고 속여지고, 감춘다고 감춰지는 것이 아닙니다. 있는 그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와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받는 것이 바로 답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도다(셀라)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시 32:1-5),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일 1:9-10).
 
한편, ‘드러나지 않는 것이 좋은 것’도 있는 바, 바로 선한 일들을 했을 때입니다.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 6:2-4, 참고: 마 6:5-6; 마 6:16-18; 마 8:2-4). 예수님의 가르침의 핵심은 사람을 의식(意識)하여 외식(外飾)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식하고 참되게 살아가라는 것(코람데오의 삶)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현상을 의식하지 말고 본질의 삶을 살라’는 말입니다.
정리하면, 감추고 있는 죄악들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와 자백하고 회개함으로 죄사함을 받으시고, 선한 행위들은 은밀한 중에 하므로써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 나눔
1. 나는 감추고 있는 죄들이 있는지 스스로를 성찰해 보십시오.
2. 나는 은밀한 가운데 선한 일들을 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지도 스스로 성찰해 보십시오.
▣ 실천
1. 감추고 있는 죄악들을 회개함으로 죄 용서의 은혜를 누리며, 남 모르게 선한 일들을 행하리라.
4. 중보
①나라와 민족의 안보를 위해 ②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하여 ③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④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5. 광고: ①’18년 온가족 특별새벽기도회(2/26-3/2, 새벽 5시) ②365중보기도회(월,화,목,토 저녁7:30-8:30/중예배실)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바르게 살리라!”
첨부파일 |    18-2-25(마 10장 26-27)감춰(셀나눔지).hwp   
list
번호 제목 날짜
89 갑질(마 8:5-13)(2018년 6월 17일)  2018-06-19
88 전도(傳道)(막 16:15-20)(2018년 6월 10일) 2018-06-10
87 선거(選擧) (행 1:23-26)(2018년 6월 3일) 2018-06-03
86 긍정(肯定) (빌 4:10-13)(2018년 5월 27일) 2018-05-27
85 부부(夫婦) (창 2:18-25) (2018년 5월 20일) 2018-05-20
84 부모 (마 15:4-9)(2018년 5월 13일) 2018-05-15
83 관계 (마 22:36-40)(2018년 5월 6일) 2018-05-12
82 영안(왕하 6장 14-18절) (2018년 4월 29일) 2018-04-29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