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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차별"(롬 9:13-18)(2017년 10월 8일)
2017-10-11
셀 나눔지 “차별"(롬 9:13-18) (2017년 10월 8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한 주간 지냈던 일상의 삶을 나눠 보세요.
2. 찬양 :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484장(새 365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194장(새 260장)
3. 설교요약 :
사람이 세상을 살다보면 고의로든, 어쩔 수 없든 차별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은 그렇다 치더라도 하나님도 차별하면 되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차별스러운 말씀이 오늘 본문 속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즉,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롬 9:13). 이 말씀은 구약 성경 말라기 12-3절을 인용한 것입니다.
 
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출 33:19). 이 말씀을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의 말씀인 9:15에서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요약해 보면 하나님은 아무나 은혜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은혜 줄 자를 은혜 주시고, 하나님은 아무나 긍휼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신다는 말입니다. 정리하자면....
첫째 부류의 사람 둘째 부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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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은혜 받은 자=은혜 받을 자 ② 은혜 못 받은 자=은혜 못 받을 자
①‘하나님 사랑 받은 자=하나님 사랑 받을 자 ②’ 하나님 사랑 못 받은 자=하나님 사랑 못 받을 자
 
성경은 위와 같이 두 가지 부류의 사람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말씀이 또 있습니다.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롬 9:17-18). 다시 말하면 은혜 받을 짓도...긍휼히 여길 짓도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전도를 하려고 참 많이 애를 씁니다. 그런데도 다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롬 9:1-3의 바울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즉, 내가(바울) 저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져도 나의 형제, 골육, 친척, 이스라엘이 구원 받았으면 좋겠는데...그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내 마음대로 되면 내가 잘 했다고 자랑할 것이 있을텐데...내 마음대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니...내 자랑은 없고 오로지 다 하나님의 은혜만 자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엡 2장 8절-9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꼭 부탁드립니다. 무슨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네....미워하시네...그런 말씀 하지 마시고, 그것은 하나님 소관이니 나는 그저 하나님의 사랑 받을 사람으로...하나님의 은혜 받을 사람으로...하나님의 긍휼을 받을 사람으로 살아가십시오. 뭐... 하나님이 차별하신다 하시지 마시고 하나님의 사랑을....하나님의 은혜를....하나님의 긍휼을 받아들이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나눔
1. 내가 회개하고 복음을 받아들임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하여 나누어 봅시다. ▣ 실천
1.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구원에 대하여 항상 감사하며 겸손히 살겠습니다.
2.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신 구원의 큰 선물을 다른 사람에게 자랑(전도)하며 살겠습니다.
4. 중보
① 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② 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③ 나라와 민족을 위해
5. 광고 : ①안나 기도회(매주 월요일 밤 9-11시, 중예배실) ②세종성전 건축 건의사항 작성 제출(로비 함)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구원에 늘 감사하며, 그 구원의 은혜를 전하며 살리라!”
첨부파일 |    17-10-8(롬 9장13-18)차별(셀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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