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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나눔지

“죽음"(히 9:27-28)(2017년 9월 17일)
2017-09-17
셀 나눔지 “죽음"(히 9:27-28) (2017년 9월 17일)
 
1. 환영의 인사 :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 아이스 브레이크 : 한 주간 지냈던 일상의 삶을 나눠 보세요.
2. 찬양 :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484장(새 365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544장(새 492장)
3. 설교요약 : 사람에게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지만, 죽음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히 9:27). 사람이 육신을 가지고 살면서 사는 모습은 “죄와 재판과 감옥”이라면, 우리 영혼의 모습은 “죽음과 심판과 지옥”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알아야 될 몇 가지 사실이 있는데,
첫째로, 죽음은 인간에게 왜 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롬 6:23에서 그것은 바로 죄의 값으로 오는 것이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둘째로, 그렇게 죄 지은 인간은 지금 어떤 상태로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요 3:18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 와 주님으로 믿는 자는 심판이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 을 받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 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죽어서 심판을 받는다는 말도 되지만, 심판을 이미 받아 놓고 죽는다는 말도 되는데....이것이 믿지 않는 자의 형편 인 반면, 믿는 자는 예수님께서 내 대신 심판을 받아주셨기에 심판도 없고 죽음도 없다는 말입니다. 혹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즉, “예수 믿어도 다 죽쟎아요?” 라고... 성경은 믿는 자 의 죽음을 “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요 11:11; 행 7:60; 살전 4:13). 자는 것과 죽는 것의 차이는 잠에서 깨어나면 자는 것이요, 깨어나지 못하면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난다”는 것이 무엇입니 까? 바로 부활을 의미합니다(살전 4:14-17).
자~ 그러면 죽음의 방법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순교가 있습니다. 성경의 예를 보면 스테반 집사의 죽음(행 7:59-60), 사도 야고보의 죽음(행 12:1-2), 침례 요한의 죽음(마 14:10-11)이 순교의 죽음입니다. 가장 좋은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만수의 죽음이 있습니다. 즉, 명(命)을 다하고 죽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좋은 죽음입니다. 아브라함(창 25:7-8), 이삭(창 35:28-29), 야곱(창 49:33), 모세(신 34:7)의 죽음이 만수의 죽음입니다.
3) 병사(病死)가 있습니다. 즉, 병 들어 죽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히스기야 왕(왕하 20:1), 아사 왕(대하 16:12-13), 여호람 왕(대하 21:18-19), 헤롯 왕(행 12:23)의 죽음은 병사(病死)이었습니다.
4) 피살(被殺)이 있습니다. 산헤립(왕하 19:36-37), 요아스(대하 24:25)의 죽음은 피살이었습니다.
5) 자살(自殺)이 있습니다. 사울 왕(삼상 31:4), 가룟 유다(마 27:5), 아히도벨(삼하 17:23) 등은 자살하여 죽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것만큼은 막아야 합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나 자살의 배후에는 악한 영 의 계략이 있습니다(삼상 16:14; 요 13:27).
6) 교통 사고에 의한 죽음이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2016년 한 해 동안 교통 사고로 4,292명이 죽었습 니다. 교통 사고의 심각성은 죽음 말고도 많은 장애인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은 죽으면 과연 끝일까? 아니면 끝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하여 눅 16:19-26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하여 너무나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요 11:25-26, 요 5:24-25, 요 5:28-29에서도 사후의 세계가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인 히 9:27에도 죽음 이후에 반드시 심판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직분이나 선한 일을 많이 했느냐, 교회나 성당이나 절을 다녔느냐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늘 나라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3:5; 20:12-15).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내세를 맞이할 구원의 준비는 되셨나요? 죽음만큼은 해결하고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원의 유일한 고백은 바로 예수 내 구주입니다(10:9-10). 할렐루야!!!
 
▣ 나눔
1. 내세를 맞이할 구원의 준비는 되었는지에 대하여 진솔하게 서로 나누어 봅시다.
▣ 실천
1. 구원의 준비가 되지 아니한 이웃이나 친척에게 구원의 도리를 전하리라.
4. 중보
①세종 성전 건축을 위해 ②교회/담임 목사님을 위해 ③추석 부흥회(10/4~10/6)를 위해 ④나라와 민족을 위해
5. 광고 : ①안나 기도회(매주 월요일 밤 9-11시, 중예배실) ②세종성전 건축 건의사항 작성 제출(로비 함)
6. 축복의 시간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중문 찬양, 93)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해 주세요.
7. 승리의 파송 : “자나 깨나 언제나 ”예수 내 구주“의 고백과 더불어 일상의 삶에서도 그렇게 살아가리라”
첨부파일 |    17-09-17(히9장27-28)죽음(셀나눔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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